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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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여 ]
수심이 5m이내이며 4∼5B 구멍찌를 쓰되 조류의 흐름에 따라 수중찌를 달 수 있도록 한다. 바늘은 2∼3호, 목줄은 1.5∼2호에 B봉돌을 가감하면 된다. 쌍여는 격포권에서 자리 다툼이 가장 치열한 곳으로 출조때마다 명당은 차지하기 힘들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 하섬긴여 ]
조류 흐름이 좋으며 찌밑수심은 4∼5m가 적당하다. 잔존부력이 센 구멍찌를 사용하여 멀리 여밭까지 투척해야 한다. 발밑 공략은 초날물 때 예민한 구멍찌를 사용하는 것이 요령이다. 긴여 전방에는 날물때 완전히 돌출되는 조그만 여밭이 잘 형성되어 있어 중들물때부터 잔존부력이 센 구멍찌 및 10호 이상의 봉돌을 단 원투낚시를 하면 효과적이다. 흘림낚시를 할 경우에는 서로 채비가 엉키지 않도록 주의를 요한다. 밑밥은 근거리에 던지는 것이 좋다. 긴여의 길이는 약 1백50m 정도이며 날물때 이동이 가능하나 주변 여와는 이동이 불가능하다. 들물때부터는 안전에 신경을 써야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긴여 앞 70m 정도에 위치한 둥근여는 2∼3명 정도가 낚시 가능하며 북·서쪽 방향 10m 전방에 투척하여 채비를 흘려주면 효과적이다. 미끼는 크릴새우가 매우 좋으며 원투낚시를 할 경우 활새우 및 홍갯지렁이가 좋다. 감성돔은 마릿수보다 씨알로 계산하면 된다. 만약 마릿수에서 아쉬움이 있을 땐 이 포인트에서 감성돔 선상낚시를 하게 되면 마릿수와 씨알이 확실히 보장된다.
[ 사자바위앞 똥여 ]
격포에서 사자바위 방향으로 진입하다가 만나는 첫번째 간출여다. 배를 대기시켜 놓고 낚시를 하며 만조 한 시간 전에는 철수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조시 수심은 5-6m정도, 들.썰물을 다 볼 수 있는 포인트 a자리는 들물포인트로 전방에 잠겨있는 수중여밭이 가장 돋보이는 곳. 초들물에 입질 집중. b초썰물에서 끝썰물까지가 피크. 격포 방향의 수중여 부근에서 입질이 잦다. 씨알은 30-35cm급이 대부분. 그러나 마리수 재미가 좋은 자리다.



[ 명인여 ]
여가 들어가기 시작할 때부터가 피크 시간이며 완전 간조시만 빼고는 입질이 이어진다. 주변 비슷한 규모의 여들에 비해 표고가 높은 편.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시즌이 이어진다. a자리는 썰물 시간대에 호황을 보이며 양쪽으로 나뉘어 흘러드는 조류가 포인트 앞에서 합류해 훈수지대가 형성된다. 좌측 조그만 여는 물이 빠지면서 건너갈 수 있다. b자리는 초들물에서 여가 살짝 잠기는 시간대까지 피크. 그 이후에는 뒷편으로 물러서며 낚시를 해야한다. 중들물까지 입질이 이어지며 수중여 부근을 공략한다.



[ 노은여 ]
9-11물 정도의 죽는 물 때가 낚시하기에 적당하다. 전 포인트 두루 이동 가능하며 사당도 방향직벽 지대는 밋밋한 형태를 하고 있어 조황은 부진한 편이다. a자리는 중썰물경부터 건널 수 있으며 전방의 수중여 밀집 지대가 최고의 포인트로 꼽인다. 50cm급도 간간이 붙는곳. b는 초들물이 잠깐 손맛을 보이는 곳. c는 우측의 길게 뻗어나간 수중여 부근이 포인트로 돋보이는 곳. 초썰물 때와 중들물 때가 가장 입질이 왕성하며 만조 이후엔 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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