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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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도 갯바위 주변 일대는 비교적 수심이 얕음에도 불구하고 조류의 흐름이 좋아 누구나 욕심을 내볼만한 포인트. 덕산도, 두리도의 일부 지역은 수심이 너무 낮아 날물때 물이 거의 다 빠져버리기 때문에 낚시하기에 부적합하고 낚싯배가 접안하기조차 힘들다. 그러나 비안도와 두리도의 포인트는 다소 열악한 이들 지역에서 찾아낸 천금같은 포인트다. 그야말로 황무지에서 옥토를 일궈낸 꾼들의 개가라 할 수 있는 것이다.

 

 

① 남서쪽 곶부리. 수심이 3∼5m를 유지한다. 들·날물 관계없이 입질이 이어지는 곳. 조류가 센 사리물때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날물에는 조류의 방향이 가끔씩 돌아나가면서 훌륭한 여건을 마련해준다. 물색깔이 탁할 때 입질이 집중된다.

 

 

② 2∼3명이 낚시 가능한 곳. 전방 4m 정도에 있는 간출여를 중심으로 양쪽 모서리 지점을 공략하면 효과적이다. 이곳 앞쪽으로 정치그물망이 있으나 걸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③ 수심 5∼6m. 수중여가 잘 발달돼 있어 대물 감성돔이 가끔씩 출몰한다. 자리다툼이 심한 곳. 수중여 사이로 채비를 유연하게 놀려야 입질을 받을 수 있다.

 

 

④ 본섬 서쪽 방향으로 유달리 튀어나와 ‘홀로섬’이라 부르기도 한다. 만조때는 이동이 불가능하나 간조때는 완전히 본섬과 연결되며 야영도 가능하다. 조류의 흐름이 강한 곳으로 곶부리 안쪽 홈통쪽에서 찌낚시로 승부를 걸면 된다. 날물때 남쪽방향으로 뻗어 있는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면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덤벼든다. 사리물때를 중심으로 죽는 물때(9물 이후)에 조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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